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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교육

중학생 독후감으로 좋은 중학생 추천도서를 알아볼까요?

중학생 독후감으로 쓰기 좋은 도서들로

중학생 추천도서들을 권하는데요.

중학생 추천도서들을 꾸준히 읽는다면

지식과 사고력을 넓히는 데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꾸준히 사랑받은 중학생 권장도서들은

문학의 시각을 넓히는 데에도 매우 효과적인데요!

오늘은 중학생 독후감으로 좋은

중학생 추천도서들을 알아볼게요 :)

 

 

 

 몽실언니

 

저자: 권정생

 

중학생 추천도서 첫번째는

1984년 출판된 장편동화 <몽실언니>예요.

주인공 몽실이가 살아가는 배경은

전쟁으로 파괴된 우리의 과거를 보여주는데요.

배고픔과 가난으로 먹을 것을 구걸하는 삶을 살아가지만,

배다른 동생 난남이까지 돌보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몽실이를 통해

우리들의 어머니, 누이의 자화상을 엿볼 수 있어요.

 

특히, 몽실이가 처해있는 현실을 어둡고 고통스럽기만 하지만,

희망으로 살아가는 몽실이를 보며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어요.

 

 

 모모

 

저자: 미하엘 엔데

 

중학생 권장도서 <모모>는

말라깽이 소녀 모모의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모모는 타인의 말을 귀기울여 듣는 능력을 지녔어요.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모모에게 이야기를 하며

용기와 기쁨을 얻었는데요.

 

어느 날 시간의 저축은행 사원들인 회색일당이

시간을 절약할 것을 마음사람들에 알려주자

모모에게 찾아오는 사람들도 줄어들었어요.

마침내 모모는 마을사람들을 찾아 나서는데요!

시간을 찾아주는 소녀 모모와

시간을 훔치는 도둑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의 소중함,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

사람들과의 우정 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저자: 조세희

 

중학생 추천도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1940년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볼 수 있는 소설이에요.

 

이 소설은 서울 낙원구 행복동에 사는 난쟁이 가족이

강제 철거를 당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데요.

1970년 우리 사회의 부조리를

여실히 보여준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어요.

또한,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을

한번 쯤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에요.

 

 

 어린왕자

 

저자: 생텍쥐페리

 

<어린왕자>는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의 동화예요.

사막에 불시착하게 된 비행사는

별에서 온 어린왕자를 만나게 되는데요.

지구에 오기까지의 어린왕자의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요.

 

순수한 어린왕자의 시각

우리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는 어린왕자의 말을 통해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 꿈을 돌아볼 수 있어요.

눈에 보이는 것만을 쫒는 것이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볼 줄 아는 깨달음도 얻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 독후감으로 좋은 중학생 추천도서로

넓은 지식과 사고력을 키워가길 바랄게요 :)